배달음식점 총 2,582곳 위생점검, 22곳 조치
배달음식점 총 2,582곳 위생점검, 22곳 조치 - 식약처 3분기 배달음식점 위생점검 결과 발표 - □ 식품의약품안전처(처장 오유경)는 다소비 배달음식인 김밥 등 분식류를 취급하는 음식점 총 2,582곳*을 8월 8일부터 12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한 결과, 「식품위생법」을 위반한 22곳(0.9%)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습니다. * 점검 대상 : 배달앱에 등록된 분식 취급 배달음식점 중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 ㅇ 식약처는 코로나19로 소비가 급증한 배달음식점의 위생·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다소비 품목 배달음식점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. - 올해는 1분기 중화요리, 2분기 족발·보쌈 배달음식점에 이..
2022.09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