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 선별진료소 당일 예약 시스템 이용 방법
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일반병상 확보 추진 및 전국 선별진료소 당일 예약 시스템 정식 개통 ◈ 코로나 재유행 대비 일반병상 확보 추진상황 - 코로나19 환자가 일반입원 가능한 병원 및 병상규모 조사 결과, 전국 326개 병원에서 6,829명의 코로나19 환자가 일반입원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, 현재 3,475명이 일반입원 중(8.2. 기준) ◈ 전국 지자체 선별진료소 유전자 증폭(PCR) 검사 당일예약 기능 구축 - 8월부터 전국 보건소(선별진료소)에서 당일예약 시스템 정식 개통으로 선별진료소의 밀집도와 감염 위험도를 낮추고 신속한 유전자 증폭(PCR) 검사 제공 * 현재 7개 보건소에서 운영 중으로, 이용 보건소 확대 추진 중 ◈ 과학기술·정보통신기술(ICT) 분야 시설 방역점검 -..
2022.08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