촘촘하고 두터운 취약계층 보호…코로나 대응은 표적방역
촘촘하고 두터운 취약계층 보호…코로나 대응은 표적방역 [보건복지부 업무보고] 복지투자 혁신…지속가능성도 제고 기피분야에 공공정책 수가 도입…바이오헬스, 핵심전략산업으로 보건복지부가 취약계층을 더 촘촘하고 두텁게 보호하고 장애인과 아동, 노인 등 보호 대상에 따라 맞춤 지원을 하기로 했다.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서는 ‘정밀화된 표적방역’을 지속 추진한다. 또 최근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건과 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의사들이 기피하는 분야에 대해 공공정책수가를 도입하기로 했다. 만 0~1세 자녀를 둔 부모에 매달 양육비를 지급하는 부모급여는 내년부터 일부 도입한다. 조규홍 복지부 1차관은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부처 업무계획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. ..
2022.08.22